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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crimosa ]

BBHB 2018. 9. 16. 18:58

[ 라크리모사 ]

 

 

* @1213x5051 커미션입니다


저주 어린 목소리를 딛고, 자. 앞으로 한 걸음이야. "




각 유닛원은 마녀, 라이브는 마녀 집회라는 컨셉의 여성 유닛

유메노사키에 현존하는 유닛 중 가장 오래 되었기로 손꼽히는, 긴 역사를 자랑하는 유닛. 

다만 최근에는 활동이 적어 성적이 저조하며, 이에 관한 설이 많다. 

배경음이나 효과를 최소화해 강조시키는 유닛원들의 화음이 장기로, 

여러 유닛원이 밀착해 추는 춤은 특히 농염하기로 알려져 있다. 

마녀 집회라 하면 퍼포먼스를 떠올리기 쉽지만 

라크리모사에서 연출하는 마녀 집회는 느린 재즈 피아노 곡에 맞춰 추는 춤이다.

 


테마

마녀 / 고딕 / 오컬트

상징

까마귀 깃털 / 보석 브로치

분위기

섹시

컬러

(메인) 블랙 - (서브) 바이올렛

주 장르

재즈

주 활동

교내 라이브


 성적

★★

 인지도

★★★

 활동 빈도

★★

 활동 장르

댄스/보컬


 최소/최대 인원

3 / 6

 리더명

자율

 포지션

OO의 마녀


 * OO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유닛원에 따라 다르다. 

각 유닛원들은 과거의 상처를 딛고 나아가는 마녀라는 설정으로, 

그 상처가 어떤 것인지 유닛원마다 차이를 둔다. 

(예시- 남의 악의로 부상을 당한 마녀를 ‘부활의 마녀’ 라고 지칭)


 

 TIP

  

 - 각 마녀가 시련으로부터 발전해 나가는 성장 서사를 중시한다. 이에 따라 유닛원들이 각자의 캐릭터 어필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 안무 구상에 참여할 때가 많다. 이런 능력이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 각각의 서사를 중요시하는 만큼 종종 솔로 라이브, 트윈 라이브 중 유닛원 일부만 등장하는 라이브를 할 때가 있다. 그래서 댄스, 보컬, 퍼포먼스 중 한 가지가 뛰어난 사람보단 모두 안정적인 사람을 선호한다.


 - 까마귀의 깃털이나 보석이 달린 장신구를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한다. 


 - 여성 온리 유닛. 올해는 1~2학년의 새로운 멤버를 다수 모집했다고 한다. 

(‘현 상황’ 항목 참조)



  

기타


 - 노래는 주문이나 저주, 춤은 집회나 의식 등으로 불린다. 역대 유닛원 중에선 마녀로서의 컨셉을 무대 밖에서까지 고수하는 사람이 있었다나. 그만큼 서사가 튼튼한듯.

 - 유닛원 각자를 존중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리더명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솔로 라이브를 통해 각 멤버만의 개성을 드러내게 한 것 역시 이런 라크리모사 특유의 분위기 때문.


 - 컨셉 자체는 취향을 탈 수 있지만 워낙 장수 유닛인 탓에 팬층의 폭이 넓은 편. 졸업생 중 꾸준히 라크리모사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고, 졸업한 전대 유닛원들과 교류할 때도 많다.


 - 매년 4월 말, ‘발푸르기스의 밤’ 이라는 라크리모사만의 라이브를 통해 올해의 리더를 선발한다. 팬의 투표가 리더 선발에 영향을 미치는 특이한 운영 방식





[ 상황 ]


작년 상황

 

작년의 3학년, 현재는 졸업한 두 사람 (모두 모브 캐릭터) 이 유달리 실력이 좋아 그만큼 인기도 좋았다. 두 사람의 인기 덕분에 라크리모사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점점 인기가 많은 두 사람만 등장하는 라이브를 진행할 때가 많아졌다. 이는 유닛원 개개인을 존중한다는 라크리모사의 원 이념과 반대되는 요소이므로 이에 관해 마찰이 잦았다. 결국 할로윈 페스 땐 두 사람의 등장을 최소로 하는 무대를 준비했지만, 미적지근한 관객의 반응을 통해 이미 스포트라이트의 분배가 실패했음이 증명되었을 뿐이다. 그후 스타페스에선 아슬아슬하게 평균의 성적을 거뒀으나 역시 만족하지 못하는 팬들이 많았고 유닛원들도 큰 성취감을 느끼진 못했다. 


 현 상황


인기 있던 두 사람이 졸업을 하자 교내에서 라크리모사의 언급이 눈에 띄게 적어졌다. 계속 그늘에 가려져 있던 스트레스로 유닛에서 나간 학생들도 있었기 때문에, 현재 유닛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2학년의 신규 멤버를 다수 모집했다고. 해결해야 할 문제를 간략하게 요약하면 두 가지가 있다. 첫째, 특정인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던 작년 라크리모사의 이미지를 없앨 것. 둘째, 단기간 내에 올해의 새로운 라크리모사를 알려 ‘발푸르기스의 밤’ 라이브를 성공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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