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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2학년

[사쿠라코지 하나/2학년/SONNET]

BBHB 2018. 9. 16. 21:38


「 어둠 속에선 꽃도 피어날 수 없어 」


" 봉오리진 꽃은 그대로 낙화할거야. "

 

「캐치프레이즈」「찬란, 그 뒷편에 피어난 음울의 그림자」


「Name」 사쿠라코지 하나/桜小路 花/Sakurakoji hana

 

「 Unit 」 [SONNET]  / 셰이드 (기존 지향)

「 동아리 」 연극부

「 위원회 」 X

 

「 키 」 166cm

「 체중 」 48 kg

「 성별 」 여

「 나이/학년 」 18/2

「 혈액형 」 AB

「 생일 」 5월 6일

 

 

「 외형 」 


 

「 성격 」


차분한 / 이성적인 / 상냥한 / 자존감이 낮은 / 유능한


- 차분하다 : 잔잔한 호수 같이 평온함을 유지하려 하고 차분하게 지낸다.

감정변화 폭이 그리 넓지 않고 스스로도 2년을 학원에 재학 함에 따라

별 일을 다 겪다보니 어지간한 상황에선 놀라지 않을 수 있었던 모양.

다만 그만큼 제가 예측한 상황에서 벗어나면 당황을 쉽게 한다.


- 이성적 : 판단을 해야만하는 상황이 온다면 최대한 이성적이게 사고판단을 내린다.

그 상황에서 일부의 희생을 보거나, 혹은 최대의 이익을 낼거란 판단이 내려진다면 그쪽을 지지한다.

다만 이번만큼은 이성적이지 못한 판단을 내리기도 하는 것 같은데...


- 유능한 : 유능하다. 스스로도 자신의 능력(프로듀싱 적)에는 실력이 있단걸 알곤 있다.

다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3학년이니까, 한 유닛의 소속원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식.

아이돌로써의 능력은 그렇게 뛰어나진 않지만 프로듀싱적 능력이 가장 뛰어나고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 상냥한 : 타인에게 상냥하다. 늘 타인에게 배려를 하고 부탁을 최대한 들어주려한다.

특히 강강약약의 성격으로 약자에 가까운 이에겐 더욱 친절히 대해준다.

강자의 경우는 겁을 먹는다고 한들 약자 앞에서는 저를 희생해서라도 지켜주는게 하나의 상냥한 방식.


- 섬세 : 손재주가 상당히 좋고, 섬세하다. 

단순히 손재주 뿐만이 아니라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섬세하여 그것으로 상대를 배려하고 상냥히 대해준다.


- 자존감이 낮은 : 자존감이 낮다. 스스로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도 자존감이 낮을걸 알고 있다.

극도로 낮은 탓에 질투를 할만한 상황에서조차, 내가 어떻게, 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따라서 상황을 맞서기보단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 비사교적 : 사교성이 떨어지고 내성적인 성격에 가깝다. 타인과 크게 어울리지 않고 거의 혼자나, 소수와만.

사람을 싫어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그저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격으로 인해 어울리기 힘든 듯.

자신과 정반대인 사람들을 부러워하지만...


- 평범 : 아이돌로써는 매우 치명적인 문제. 평범하고, 존재감이 극도로 없다.

짙은 흑발에 빛마저 들어오지 않는 짙은 흑안. 나긋나긋하고 조용한 음성.

모든 것이 그녀를 존재감 없게 만들었다.

 

 

「 기타 」

 

[사쿠라코지]

특수한 가문이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친척들 중에 다양한 사람들이 꽤 많은 듯.

그중 사쿠라코지 하나는 이레귤러적인 타입이라고 한다.


[프로듀싱]

왜 굳이 아이돌과에? 란 생각이 들만큼 프로듀싱적 능력이 뛰어나다.

개개인의 스케쥴, 메인테넌스는 물론이고 기본적인 작곡, 작사, 연주, 춤 구상도 가능하거니와

무대 설비, 구상 등 다양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단 하나, '아이돌로써' 의 능력을 제외하고. 

강호유닛에 들어온 것도 아이돌로써의 능력이 뛰어났기보단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아서 들어온 것이었다.

노래도, 춤도, 퍼포먼스도 무난하고 배운 것은 잘 습득하지만 딱 거기까지.

스스로도 이것을 알고 있기에 유닛의 변화를 보며 다른 고민이 생긴 모양인데...


[연극부]

연극부에 들어서도 배우보단 극본을 주로 담당하며 무대 설비, 의상 제작 등에 더욱 신경쓰고 있는 모양.

본인은 그게 만족스러운 모양이고 배우로 나서야 할 상황이 온다 해도 엑스트라에 머문다.


 


「 취미/특기 」 연극대본 쓰기 / 프로듀싱

「 특화분야 」 퍼포먼스

「 스킬명 」 ​그림자는 길어지고


「과거행적」

작년 소속 유닛 :   소네트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아 1학년에 입학하자마자 유닛에 들어왔다.

오로지 이론시험으로만 따지면 거의 만점에 가까운 우수생이었지만 다른 실기는 무난하거나 엉망.

소네트에서도 모두를 뒷받쳐주는 그림자로써 활동하긴 했으나

최근 들어선 자신의 존재 이의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

굳이 자신이 있을 필요가 있나? 모두가 이렇게 빛나는 와중에 단 한 명, 이레귤러적인 자신의 존재...

현재 소네트의 상황에 기존을 고수하자고 외치고 있지만 그 이유만은 아닌 듯 하다.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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