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아 스타즈
[사츠키 히오리/2학년/Lacrimosa] 본문
「 이 끝에는 사랑이 있을까요? 」
" 히오리에게도 제대로 마법이 걸린다면 좋을텐데... "
「캐치프레이즈」 「이상을 바라보는 사랑의 탐구자」
「Name」 사츠키 히오리 / 皐 姫織 / Satsuki Hiori
「 Unit 」 [Lacrimosa] / 지애(至愛)의 마녀
「 동아리 」 육상부
「 위원회 」 X
「 키 」 165cm
「 체중 」 56 kg
「 성별 」 여
「 나이/학년 」 18/2
「 혈액형 」 A형
「 생일 」 8월 28일
「 외형 」
「 성격 」
-기본적으로 밝고 거침 없는 성격에 적극적이고 낙천적이다. 어딘가 둥실둥실하고 가벼워보이기도 하지만 할 때는 확실히 해낸다. 고집이 세서 한번 확고하게 목표를 정하거나 결심을 하면 어지간해서는 바꾸려고 하지 않는다.
-쉽게 감동하고 쉽게 두근거리며 쉽게 누군가를 동경하게 되어버리는 타입이다. 히오리는 이런 감정을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라는 말로 자주 표현하지만 당연히 정말 상대에게 연애적인 의미로 반했다는 말은 아니다. 오히려 본인은 연애적 의미의 사랑을 무겁게 생각하는 편.
-좋아하는 분야에 한정되긴 하지만 꽤나 계획적이고 목표지향적이다. 하고 싶은 것과 해야할 것을 이것 저것 짜둔 다음 하나 하나 천천히 이뤄나가는 것에 성취감을 느끼는 걸 좋아한다. 반대로 이렇게 즐겁게 세워둔 계획이 틀어지는 걸 무지 싫어한다.
-은근히 질투심이 강하다.
「 기타 」
1.
-크게 곱슬거리는 탁한 톤의 금발을 허리까지 길러 양갈래로 묶고 있다. 하늘색 눈에는 보랏빛이 돌고 있다. 내려간 눈꼬리까지 더해져 순해보이는 강아지상이다.
-굳이 머리를 양갈래로 하고 다니는 건 평소와 무대 위에서의 갭을 만들려는 히오리 나름의 잔머리. 무대 위에서는 하나로 올려 묶거나 아예 풀어버린다.
-상대의 나이에 상관 없이 존댓말을 쓴다. 사무적이라기 보다는 밝고 부드러운 느낌이다.
-평소에는 스스로를 ‘나’나 ‘저’가 아닌 자기 이름으로 지칭한다. 어렸을 때 버릇을 아직 못 고쳤다고 하는데, 정작 무대 위나 팬들 앞 같은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제대로 ‘저(私)’를 사용한다. 연상에겐 ‘~씨’나 ‘선배’ 등의 호칭을 제대로 챙겨 부르며 동갑이나 연하에게는 성씨 뒤에 ‘~쨩’을 붙여서 부른다. 먼저 요비스테를 하는 경우는 적다.
2.
-가족 관계는 부모님과 언니 세 명. 어느 유명 극단에 소속해있는 첫째 언니와 둘째 언니는 따로 자취를 하고 있어 현재는 부모님과 셋째 언니하고만 지내고 있다. 히오리를 제외한 가족 모두 방송계, 연극 분야에서 일하거나 연기를 전공하고 있다. 가족끼리의 사이는 원만한 편으로 각자의 일정이 맞을 땐 다같이 여행을 다녀오기도 한다는 듯.
-특히 첫째 언니를 엄청 좋아한다. 첫째 언니에 대한 일장 연설을 늘어놓는 모습은 그야말로 신을 숭배하는 신자. 그러나 마치 저주라도 받은 것처럼 유메노사키 학원에 들어온 이후로는 매번 여러 가지 사건 사고가 터져 첫째 언니의 공연을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3.
-입시를 위해 연기를 공부했던 것이 히오리에게 큰 메리트로 작용하는 중. 나긋나긋한 언행과 순한 인상으로 인한 우려가 무색하게 무대 위에서는 능숙하고 철저하게 유닛에 맞는 이미지를 소화해낸다. 스타일부터 눈빛과 표정, 목소리 톤까지 얼핏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다른 모습을 보인다. 라크리모사의 컨셉으로 인한 튼튼한 서사가 자신의 이입과 연습 방식에 잘 맞는다고 한다.
-예전부터 따로 꾸준히 배워온 게 있는지 실력이 탄탄히 갖춰져 있으며, 유닛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던 당시부터 일찍이 선배들을 따라 무대 구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하지만 유닛의 작년 상황으로 인해 정작 본인의 실력을 어필할 기회가 적어 그리 큰 주목을 받을 수 없었다.
-유닛 내에서의 포지션은 ‘지애(至愛)의 마녀’. 스스로의 작은 실수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만을 바라보며 그려왔던 모든 미래가 무너졌다는 설정이다. 설정상의 도달점은 새로운 미래를 세우고 진정한 사랑을 거머쥐는 것.
-운동신경이 좋은 편. 특히 민첩성과 반응속도가 좋다.
-성적은 중하위권. 바닥으로 꺼지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중위권은 매번 놓쳐버린다. 특히 이과쪽 과목이 처참하다는 듯. 머리는 둘째치고 책상에 오래 앉아 공부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다.
4.
-유닛에 영향을 받았는지 오컬트 분야에 관심이 많다. 유명한 신사의 부적을 사본다던가 컨디션 관리에 좋은 영향을 주는 주문 같은 걸 알아보는 정도. 요즘은 걱정인형이나 간단한 부적 만들기에 재미가 붙은 모양. 은근히 효력이 있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줄 때마다 호평을 듣곤 하지만 정작 만든 본인은 좀처럼 효과를 보지 못하는 듯하다.
-평소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본인의 말버릇과 컨셉상의 서사로 인해 책이나 드라마, 영화 등의 매체를 통해 사랑에 대해 자주 고찰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 고기만두, 늦잠
-싫어하는 것: 성적표, 계획이 틀어지는 것
「 취미/특기 」 인형 만들기
「 특화분야 」 보컬
「 스킬명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지라도
「과거행적」
작년 소속 유닛 : 라크리모사
-입학 이후 신입생들이 하나둘씩 들어갈 유닛을 찾던 시기에 곧장 라크리모사를 찾아갔다. 당시 지원 동기로 ‘그야 여기, 엄청 유명하지 않나요!’라는 대답을 했었다고. 동기가 다소 단순하긴 했지만 실력이 탄탄했고 성격상의 큰 결점도 없었기에 무사히 합격했다.
-하지만 당시 유닛에서 가장 실력이 좋았던 3학년 둘의 인기에 묻혀 사람들에게 크게 주목받을만한 실적은 내지 못한 채 1학년을 마무리지었다.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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