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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3학년

[아마미 리노/3학년/Sucré]

BBHB 2018. 10. 4. 15:39

「 지금의 나를 기억해줬으면 해. 」 


" 그게 마음에 들어? "

 

「캐치프레이즈」 「설탕과 스파이스, 체리 한 스푼의 마법」


「Name」 아마미 리노 / 甘實 桜暖 / Amami Rino

 

「 Unit 」 [Sucré] / 캔디 / 리더

「 동아리 」 수예부

「 위원회 」 방송위원

 

「 키 」 171cm

「 체중 」 56 kg

「 성별 」 

「 나이/학년 」 19/3

「 혈액형 」 B

「 생일 」 4월 9

 

 

「 외형 」 




( @Pem_comssion 님 커미션입니다! )


「 성격 」


상냥하고 온화하다. 말 한마디도 쉽게 내뱉는 법이 없고, 면전에서 싫은 소리를 들어도 그럴 수 있다는 듯 웃어넘긴다. 잊을만하면 성격이 좋다는 칭찬이 그의 뒤로 따라붙지만, 그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그는 그저 갈등을 싫어할 뿐이라는 사실을 쉽게 눈치챌 수 있다.

 

무언가를 결정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다른 사람에 비해 배로 길다. 상대방이 자신의 의견을 강력히 주장하면 어쩔 수 없다는 듯 그쪽을 따라주곤 한다. 좋게 말하면 배려심이 깊다고 할 수 있지만, 그보다는 늘 상대의 의견에 자신을 맞추고 보는 쪽에 가깝다.

 

상대에게 건네는 말은 언제나 부드럽기 그지없었지만, 저 자신은 제법 현실적인 사람이다. 때로는 부정적일 정도로 말이다.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에는 이런 점이 크게 한몫하고 있다. 겉으로는 잘 드러내려 하지 않지만, 종종 망설임의 형태로 새어 나온다.

 

 

「 기타 」

 

[ 외관 ]

 

벚꽃을 연상시키는 분홍빛 눈동자와 벌꿀색 머리카락. 새하얀 피부를 지닌 온화한 인상의 미소년. 동그란 뺨과 내려간 눈매 탓인지 나이에 비해 어려 보인다는 평을 종종 듣곤 한다. 전체적으로 오밀조밀하다는 말이 꼭 어울리지만, 손만큼은 굳은살 하나 없이 곧고 길게 뻗어있다. 언제나 제 체구에 비해 큰 옷을 걸치고 다닌다.

 

 

[ 언어 ]

 

1인칭은 나(僕). 2인칭은 너(君).

상대를 지칭할 때는 주로 성이나 이름에서 한두 글자를 따와 만든 애칭을 사용한다.

속삭이듯 부드러운 어조. 짐짓 말끝을 늘리거나, 의미 없는 감탄사를 사용하는 일이 잦다.

 

 

[ 가족 ]

 

가족은 부모님과 여동생 두 명으로, 총 여섯 식구가 함께 살고 있다.

아버지는 교수. 어머니는 음악 칼럼니스트. 여동생은 둘 다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가족에 대한 소개를 들으면 어렵지 않게 유추할 수 있듯 상당히 부유한 집안에서 나고 자랐다.

 

 

[ 피아노 ]

 

예술중학교 출신으로, 전공 악기는 피아노였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피아노를 쳤다고 한다.

콩쿠르 수상 경력 다수. 거기에 관련 분야 종사자인 부모님의 인지도가 더해져 어릴 적부터 빠르게 이름을 알렸다.

그런 만큼 그의 진짜 실력을 의심하는 이들도 드물지 않았으나, 한 번 연주를 들으면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재능을 지니고 있었다.

덕분에 그가 3학년이 된 지금까지도 진로를 바꾼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는 사람들이 숱하다.

 

 

[ 아이돌 ]

 

아이돌로서의 인지도는 그럭저럭 높은 편이지만, 대중에게는 무대 위의 모습보다 화보나 광고 속의 모습이 훨씬 익숙하다.

그를 소개할 수 있는 말은 아이돌, 연예인, 모델, 전직 피아니스트. 가수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것은 아마 훨씬 나중의 일이리라.

 

 

[ 호불호 ]

 

좋아하는 것은 디저트. 종류는 가리지 않는다. 항상 주머니 곳곳에 사탕을 넣어 다닌다.

싫어하는 것은 공포 영화. 스릴러나 미스터리도 잘 보지 못한다.


 


「 취미/특기 」 영화 감상 / 피아노

「 특화분야 」 퍼포먼스

「 스킬명 」  Cherish Me Always


「과거행적」

작년 소속 유닛 : 슈크레

 

1학년부터 지금까지 줄곧 슈크레 소속이었다. 그가 입학할 당시 아이돌과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친척의 권유로 가입한 것이 시작이었다.

외부 활동이 주를 이루는 슈크레의 방침에 크게 불만을 가지지는 않았으나, 작년에는 라이브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몇몇 멤버의 의견에 힘을 보태며 라이브를 기획하는 등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노력의 성과는 미비했고, 침체된 분위기는 나아질 줄 몰랐다. 그런 상황 속에서 오랜 시간을 슈크레에서 보내왔음을 이유로 물 흐르듯 리더 자리를 맡게 되었다.

 

리더가 된 지금은 외부 활동이 위주이던 기존의 방식으로 돌아가려는 모양.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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