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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3학년

[카즈마 렌/3학년/Sucré]

BBHB 2018. 10. 4. 15:53

「  실패하더라도 괜찮아! 우리들만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자!  」


" 나한테 볼일있어~♪ ? "

 

「캐치프레이즈」 예측불허 에너자이저


「Name」 카즈마 렌 / Kazuma Ren / 和真 蓮

 

「 Unit 」 [Sucré] / 파르페

「 동아리 」 궁도부

「 위원회 」 X

 

「 키 」 167cm

「 체중 」 53.6 kg

「 성별 」 

「 나이/학년 」 19/3

「 혈액형 」 O

「 생일 」 8월 17

 

 

「 외형 」 




「 성격 」


자유분방 | 가벼운 | 단순한? | 진지한


[ 자유분방 ]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특유의 성격을 지닌 그는 그야말로 자유로운 영혼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일상에서 하는 행동들을 종잡을 수 없으며 말과 행동이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다.


[ 가벼운 ]

이런저런 단점을 가지고 있는 그에게 최대의 단점이 있다면 언행이 너무 가볍다는 것이다. 사과를 해도 진심이 담기지 않은 듯한 목소리로 대답을 하는 등, 가벼운 목소리와 행동으로 인해 사람들과 금방 멀어지기 일쑤. 하지만 본인은 그 점에 대해 별로 신경쓰지 않는 모양이다. 떠난사람은 붙잡지 않고, 오는 사람도 붙잡지 않는다는게 그의 좌우명.


[ 단순한? ]

많은 사람들은 그를 보고 단순하다고 말하곤 한다.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를 듣고도 금세 그런가? 하는 반응을 보이는 것이 그 이유. 좋게 말하면 수긍하고 이해하는게 빠른것이고 나쁘게 말한다면 지나치게 단순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 이야기에나 넘어가는게 아닌걸 보면  본인 나름의 기준이 존재하는듯 하다.


[ 진지한 ]

들뜬 목소리, 가벼운 인사, 단순해보이는 모습, 웃음기 넘치는 얼굴. 그것이 그를 구성하는 평소 모습이나 그런 모습들 뒤에는 언제나 진지함이 숨어있다. 특히, 자신이 맡은 일이나 음악에 관련한것이라면 평소와는 달리 웃음끼를 뺀 상태로 진중하게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기타 」

 

[ 집안 ]

 · 부모님과 본인으로 구성된 3인가족으로

유메노사키 학원 근처에서 생선가게를 하고 있다.

생선가게를 시작하기전에는 어머니는 매니저, 아버지는 배우 였다는듯 하다.


[ 유닛 ]

 ·  매번 이리저리 사라지는대에 비해

의외로 유닛활동에는 꼬박꼬박 참여하고 있는듯하다.

 ·  유닛 멤버들을 꽤나 아끼는편.


 ·  여담으로 취미로 만든 유닛 멤버별 테마곡을

해당 멤버의 플레이 리스트에 몰래 넣어둔적도 있다고 한다.


·  바뀐 활동분야에 대해서는 ‘우리의 실력을  알리기 위한것이니

오히려 환영이다!.’ 라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다만, 현재의 가라앉은 분위기가 신경쓰이는 모양.



[ 목격되는 행동 ]

·  자신의 부활동은 뒤로 하고 홍차부에 눌러앉아 빈둥거리고 있는 모습이 종종 발견된다.

누가 뭐라고 하면 유닛 컨셉(티 파티)을 위해 공부중이라는 변명을 덧붙인다고.

·  대화도중 잠시 한눈이라도 팔면 어느새 사라져 있는게 일상이다.

자유로운 성격탓인지 한군데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듯.

 

· 잠에 취약한 편이라 수면 도중 억지로 깨우게 되면

꽤나 신경질적이게 변하는 편이다.



[ like / hate ]

·  입맛은 그야말로 어린애 입맛.

달달한 과자나 디저트를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특히나 좋아하는건 파르페.

반면 싫어하는 음식은 오이.


 ·  어린시절부터 부모님께 작곡과 춤, 그리고 연기를 배워왔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화나 행동들을 좋아한다.

 ·   언성을 높이는듯한 말투나 싸움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듯하다.

 

[ 그 외 ]

·  타인의 호칭은 자신의 기분이 내키는대로 부르는 편이다.

보통은 이름 뒤에 -치(ち)나 -군(くん) 을 붙여 부르는듯.

·  작은 몸집에 비해 체력이 뛰어나다.


 


「 취미/특기 」 사람구경, 작곡, 연기 / 프리댄스

「 특화분야 」 댄스

「 스킬명 」 꺽이지 않는 마음의 앙상블


「과거행적」

작년 소속 유닛 : 슈크레


1학년 무렵, 특유의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인해 누구와도 어울리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아는 사람의 권유로 인해 마법사 컨셉의 유닛에 들어가게 되었으나

무슨 이유인지 반년만에 유닛이 해체되었다.

그 후에는 잠시간 솔로로 활동하는듯하다가 마음의 변화가 있었던건지 설립된지 얼마되지 않은

슈크레에 본인이 직접 들어가겠다고 의사를 밝혀 들어가게 되었다.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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